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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요 업로드 컨텐츠 : NCIS, 애로우, 건담, 임플로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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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번 주의 미드 감상 : NCIS 시즌15 4화, 애로우 시즌6 2화 드라마, 영화, TV 등등



우선 NCIS 시즌15 4화. 마리아 벨로가 맡는 재클린 슬론이 첫 등장합니다.

유명한 범죄심리학자로서 밴스의 부탁으로 동부 해안 쪽에 발령을 받게 됩니다. 그하고도 나름 인연이 있는듯.

시즌10 이전엔 매 시즌마다 깁스에게 썸녀가 있었고 그 썸녀와의 사이도 나름 재밌었는데

간만에 깁스가 여자랑 투닥투닥하는 게 재밌어보입니다.

덕키가 한동안 비워둘 자리를 채우기에는 충분해보입니다만...

리브스는 이번 화에 단 한 번도 등장하질 않지, 토레스는 서브에서만 머무르고 더 튀어오르질 못 하지

이번 시즌 끝나면 애비가 하차한다는데 NCIS는 이제 어찌될려나요.



그리고 애로우 시즌6 2화.

지난 1화에서는 시즌5에서 다 보여주지 못 했던 이야기를 보여주고

새로운 메인 빌런의 뒷모습을 보여줍니다. 블랙 사이렌을 되살릴 정도니 또 마법 좀 부리겠네요.



이번 시즌6는 한 아이의 아버지이자 시장이자 자경단원인 올리버가 겪는 갈등을 보여주려나 봅니다.

근데 이 플롯은 이제 식상하지 않나?? 맨날 자경단원이냐 아님 다른 거냐로 허구한 날에 날을 걸쳐서

외적 갈등은 물론이고 내적 갈등도 엄청 겪고 항상 희생적인 모습만 보여줬는데

그거 이제 아빠로 바뀌었다고 해서, 상황이 더 복잡해졌다고 해서 이야기가 더 재밌어지나??

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. 과거 이야기가 더 이상 나올 게 없으니 현실을 더 가혹하게 만들어서

현재의 올리버에게 더 힘든 에피소드들을 열거해 이야기를 풀어갈 거 같은데...



일단 또 간만에 올리가 그린 애로우라고 퍼트렸다가 또 가짜라고 덮어씌웠다가 난리 브루스를 치다가...


올리는 아들 윌리엄에게 언제나 끝까지 함께 하는 아버지가 되고 싶다며 그린 애로우 자리를 디글에게 넘깁니다.

근데 지금 저 아저씨도 리안 유에서 머 잘 못 맞아가지고 총도 못 쏘고 있는데 활은 무슨...

시즌4였던가요, 한동안 모든 걸 잊고 시장 일에만 집중 좀 하다가 안 되겠다 싶어서

결국 올리가 팀으로 돌아오는 이야기가 시즌6에서 또 나오는 건 아닐런지,

부디 짜증나고 몇 시즌 전에 봤던 이야기가 또 나오는 상황이 아니였음 좋겠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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